[Digital Hyena 제4편] 본격적인 블로그 수익창출 시작
회사를 그만 두고 전업으로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결심한지 몇 달이 지났다.
블로그를 개설하고 마음에 드는 스킨을 적용한 다음 차근차근 글을 썼다.
그리고 수익을 위해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했고, 드디어 애드센스를 승인받았다.
이제 나의 블로그에 접속을 하면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노출된다.
앞으로 내 글을 많은 사람이 읽고 블로그에 방문자수가 늘어나면 수익이 발생할 것이다.
부푼 꿈을 안고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글을 써 내려간다.
1일 1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막상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이 노무나도 곤혹이고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나는 취미로 블로그를 하는 것이 아니고 생계를 위해 블로그로 수익을 내야만 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쓰고 또 썼다.
신변잡기와 같은 사소한 이야기부터 전문적인 글까지 가리지 않고 써 나갔다.
그러던 중 어느 순간 수익이 10달러에 도달했다.

수익이 10달러가 되면 구글에서 PIN번호 엽서를 보내준다.
이 엽서에 기재된 핀번호를 애드센스 설정 페이지에 입력을 해야만 수익금을 받을 계좌를 입력하고 본격적인 수익활동을 할 수 있다.
핀번호가 기재된 엽서는 미국에서 발송이 된다. 그래서 핀번호를 신청하면 2~4주 이내에 엽서가 도착한다. 간혹 구글에서는 핀번호를 보냈다고 하는데, 엽서가 도착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는데, 나의 경우에는 2주 정도 지나서 정상적으로 엽서가 도착했다.
핀 번호 엽서는 일반우편으로 발송이 되니, 우체통을 잘 확인해야 한다.
나는 엽서를 받자 마자 바로 구글 애드센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핀번호를 입력하고 수익금을 지급받을 계좌도 입력을 했다.
이제 광고수익이 100달러가 넘으면 해당 금액이 내 계좌에 입금이 된다.
생활에 여유가 있으면 외화 통장을 만들어서 수익금을 달러로 받으면 좋겠지만 어차피 환전을 해서 사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원화계좌로 입금을 받기로 했다.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지났다.
아직 수익은 미미하고, 실제로 계좌에 수익금이 입금되지도 않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꾸준히 글을 쓰고 매일 조금이라도 수익이 발생한다면 조만간 계좌로 수익금이 지급될 것이다.
그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확실하게 박차를 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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